2009년 08월 07일
대략 4년전쯤인가보다 ;;; 한창 반항적(?)나이였을때인가;;;;
이런 생각을 하고있었군 나는 ㅋㅋㅋㅋㅋ
1. 이름은?
임원진
2. 나이와 생년월일은?
꽃다운 26세 4월 30일생
3. MSN 주소는?
[뉴 페이스를 위한 연락처 공개-ㅅ-/]
정 알고싶으면 쪽지를 날려라 누가누가 날리는지 확인하고 안날리는사람은....
밤길을 조심하도록 하자.....
4. 당신의 성격을 말하자면? [20자 내외]
초절정착하고 순진무구 그자체....쿨럭....
그래~! 닳고닳았다 왜~!
5. 혈액형과 별자리는?
천재인 AB형 별자리는 소자리란다
6. 자신의 장점들은?
일단 내가 이거다 싶은것은 왠만해선 놓지않는다
거의 물불 안가릴정도로 불타오른다
7. 고치고 싶은 것은? [외모, 성격, 버릇, 습관 등]
자신감이 결여되있다.
이것도 상당히 많이 고친거지만 아직 먼거같다.
8. 당신의 신체부위중 가장 만족하는 부분은? [예: 눈, 코, 입 등]
그런게 있을리가 있나 -ㅂ-후훗~
특히나 그림쟁이들중에 자신의 외모가 만족된다는것은 사기가 아닐까 --;
정말 그래도 딱하나 고르라면.....눈? 눈썹?
-_-.....
9. 이상형은? [동성, 이성 둘다 쓸 것]
난 여자가 좋더라.........
10. 당신의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인물은?
역시첫번째는 아버님 그러나 두번째는 고딩때 친구
그외 테라다 카츠야라든가김형태라든가...기타등등의 사람들이 있겠다
11. 당신이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요즘 계속 바껴서 햇갈린다.
그러나 처음엔 테라다카츠야 그분.....
12. 존경하게 된 계기는?
아무도 자신만의 채색법을 가지고 감싸고 있을때 과감하게 책이라는 매체를 통해
뭐...특별히 어떤 수치적이나 그런것을 공개한건 아니지만 그 채색방식을 공개하는것만으로도
그당시엔 너무나 신선한 충격이었다.
13. 취미, 특기는?
만화영화보기 환타지 무협소설 게임 (이거 완전 혼자놀기의 진수아냐)보기
특기는.....그런거 없는듯 --;
14. 당신의 주위에서 가장 특이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바로 나....
15.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26년인생 같이 살아봤으니깐
16. 핸드폰 첫번째 단축번호의 주인공은?
[예: 우리집-_-, 112-_-;;;, 비어있다. 애초에 쓰지 않는다. 등등]
이상하게 요즘 핸폰은 왜 단축키를 지정하는게 이렇게 어렵단말인가.
그래서 안했다.
너무 귀찮다 --;
17. 지금까지 본 영화중 가장 기억에 남는 영화는?
에일리언2(귀여운것들이 마구마구 나온다 >ㅁ<)
터미네이터2(옆집친구넘이 보자보자 한걸 20번은 본걸로 기억
그당시 우리집에 테이프가 있었기에)
에반게리온(영화라곤 할수없겠지만 뭔가 멋지구 잘빠진 것들이 유행을 끌때
괴기에 가까운 로봇과 그 알수없을듯한 내용들이 너무 신선했다
18. 자신이 한 일중 가장 자랑스러운 일이 있다면?
지금 이렇게 그림을 포기하지않고 그리고 있는것
19. 첫사랑은 언제?
[이거 백문백답하믄 꼭 나오지라~ 그래서 빠질 수 없지]
글쎄 .......=_=답답하다 ㅋㅋ
20. '오타쿠'에 대해 한마디 한다면?[20자 내외]
그방면의 천재
21. 가장 좋아하는 만화는?
너무많아서 딱히 꼬집긴 어렵지만 그중 만화책을 모으는 베르세르크
마지막이 어떻게 끝낼지 너무 궁금하다
22. 당신의 닉네임 의미 혹은 짓게 된 계기는?
녑기 이것은 다음카페 친구가만든 카페 혹시 피펜이란곳을 아는지모르겠는데
그곳에서 활동할당시 만든 닉이다. 당시 엽기적인것에대한 (노란국물이라든지 알것이다)
한창 유행하던차 왠지 엽기라는 말이 신선하다고할까 그런느낌이라 엽기를했는데
이미 누가했기에 녑기가 돼었다.
그러나 지금은 녑기가 100만배 더 마음에 든다.
23. 이성을 처음볼 때 맨처음 보는 곳은?
그것에대해선 스폰지에서 나왔던거같은데......잘 생각은 안나지만 여자는
전체적으로 훓어본다음 자신이 좋아하는 부위를 처다보고
남자는 거의 다100이면100 한부분을 본다고했는데 생각이 안난다.
정 궁금하면 네이버의 그녀에게 물어봐라
24. 동성을 볼 때 맨처음 보는 곳은?
스타일? 이사람이 나와 친해질수있나 없나를 판단
첫인상이 나쁘면 왠지 친해지기가 어렵다.
25. 성격에 반한적이 있는가?
100%로는 아니지만 내가 여자를 볼땐 처음성격도 같이본다.
일단 첫인상이 나쁘면 여자든남자든 기피하게된다.
26. B형남자에 대해 한마디 한다면?
무슨형무슨형 그런거 생각해본적도 없다.
심심해서 본적은 있지만 사람을 단순하게 무슨무슨형이라 그렇다어쩌고
그렇게는 판단하지말자
27. 당신에게 앞으로 10분이란 시간만큼만 남았다면?[나무심기 같은 답은 즐-_-]
음......김정일을 만나서 귀싸대기 한대 날려보고싶다.
그노무시키땜에 내인생의 3년 6개월을 허비해버렸다.
-
28. 인생에서 가장 즐거웠던 시기는?[년도로 표시하셈-_-]
1999년? 과 현재라고해야하는데.....아직은 현재가 행복한건지 불행한건지 모르겠다.
-
29. 당신의 가방에는 무엇이 들어있는가?
이것은 비밀이다...사실 나는 외계인이다.(FBI에 꼬질르는 일은 하지말자
고로 내가방은 변신 우주선이다.
(하얀 건물에도 꼬질르지말자
30. 당신의 지금 옷차림은?
반팔티에 반바지츄리닝 차림
아주 편해죽겠다.
31. 자신이 생각하는 결혼적령기는?
30~32세
32. 이것만큼은 하고싶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주여유롭게 사는중 내가산 스포츠카를 몰고 전국일주를 하고싶다.
33. 가족에 대해 짧게 설명한다면? [10자 내외]
불화만 없으면 좋은거다
34. 지금 상태를 5자로 말한다면?
죽을둥살둥
35. 현재 삶에 대해 평가 한다면?
대만족은 아니지만 아직 어떻게 될지모르기때문에 지켜봐야겠다.
만족에 쬐금 못미치는 상황이랄까 그렇단다.
36. 딱 일주일동안 여자/남자가 되었다. 해보고 싶은 일은?
일단 욕간에 가본다.
그리고 여자들의 진짜 속마음들을 다 캐서 저장해논다.
남자로 돌아와서 써먹자.
죽어도 여자심리상태는 알수가없다.
37. 누군가가 당신을 보며 키득거리고 있다.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저 xxx가 누굴보고 웃냐 이 xx야~!라고 할지도 모른다.
생각보다 울컥해서 흥분하면 눈에 뵈는게없다.
특히 기분이 저조할때...
38. 아무도 없는 골목에서 양아치들이 길을 막고 돈을 달라고 한다.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일단 자리피하는게 상책이겠다.
괜히 나서는것은 피곤하다.
안되면 정면돌파지뭐
내돈은 죽어도 주기 싫은걸 --
39. 당신의 애인과 사람이 많은 길을 걷는데 애인이 大자로 엎어졌다.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일단 일으켜 새워야 되지않나. ;;
만약 이상해보이면 119에 즉시 연락해야된다.
그런경우를 봤기때문에..
40.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고백을 하는 편인가 혹은 하게 만드는 편인가?
아무래도 나는 고백하는쪽인듯.....고백을 하게 만드는방법도 있단말인가?
좀 전수해 달라.
41. 지나가다 본 이상형의 여자/남자! 말을 걸 것인가. 말 것인가?
말을 걸어보고싶은적은 있으나 해본적은 없다.
42. 소장하고 있는 애니 or 게임 CD의 장수는?[정확히는 아니더라도 대충 짐작으로]
별로 없다. 난 가난하다.
그럴돈 있음 업그래이드를 했겠다.
43. 지금까지 여행했던 곳은?
혼자서 가본적은 없고 카페모임에서나 어디 가족모임 그런데만 따라가봤다.
그동안 여유없는 삶을 살은것같다.
44. 당신의 나이와 성숙도는 비례하는가?
그때그때 달랐다.
45. 살면서 가장 무서웠던 것은?
혼자였던것
46. 지금 가장 이루고 싶은 소원이 있다면?
잘나가는 일러스트
47. 살면서 가장 빚을 졌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어머님
더이상은 눈물이 앞을가린다.
48. 저승사자가 당신을 대려가며 한가지 소원을 이루어주겠다고 한다면 무엇을 빌겠는가? [죽은후에 이루어지는 소원이다]
다시 살려내라
49. 가장 싫어하는 타입은?
딱히 정해져있진않으나
일단 자기를 너무 과신하는 사람과 말이 앞서는사람 그리고 말이없는 사람
(이정도면 충분한가;;)그때그때 그사람의 성향이있기때문에 딱히
딱잘라 말하긴 뭐하다
50. 이제 100문 100답의 반을 하였다. 앞으로 이런 이상한 질문이 50문항 남았다. 지금의 심정을 말한다면?
[문제 편집하고 있는 난 힘들다오=_=..]
문제를 낸 사람에게 힘내라고 말하고 싶고 내자신에게도 힘내라고 말하고싶다.
51. 골초인 사람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예 : 끊어-_-, 많이 피고 빨리 **라(?!) ]
젭알 끊어라 쫌 . 그건 자신과 특히 옆에사람에게 더더욱 피해를 주는것이다.
나처럼 술먹고 옆사람에게 피해주는것만큼 안좋은 쿨럭....
52. 곧 여름이다. 여름에 꼭 해야할 것이 있다면?
바다다.역시 바다다 아무리생각해도 바다다...
우리모두 바다가자 ㅜㅜ
제발....
53. 추천하고 싶은 애니가 있다면?
일단 그 감독들 이름은 외우질 못한다. 토토로등의 같은 감독이 맡은 모든 애니는 보길바란다.
특히 나우시카같은경우는 그 감독이 자신의 의도대로 되지못하고
만화책의 내용과는 전혀틀려 졸작이다 라는식으로 얘기했지만
그 애니만을 놓고 볼때는 충분히 훌륭했다. 그외 메모리즈 공각기동대 블러드(더 라스트뱀파이어)
에반게리온등등 지금 생각나지않는 애니가있는데 위에것만 봐도 메니아라는 소리는 들을것이다.
일단 애니를 구할수있다면 유명하다싶은 다 보는게 좋을거같다.
아....애니좀 쉽게 구할수없나 ㅜ-....
54. 당신과 같은 외로운 이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살아서 모하나 다같이 즐합시다....라고 말하면 맞아 죽을려나 --;
희망을 가져보자 ....남자는 돈을 많이 벌면되고 여자는 죽어라 이뻐지자.
근데 이런말하면서 서글퍼지는건 왜일까?
이런건 너무 인간의 추악한 면을 보는거같아 기분나쁘다.
한마디로 무언가를 하나로만 놓고보는것은 내가 정말 싫어하는것중 하나다.
55. 거울을 본 후 당신이 생각하는 것은?
별로 생각없다.
56. 좌우명은?
과거의나와 미래의나에게 부끄럽지않은 현재의 내가 되자
57. 당신에게 안 좋은 일이 일어났다. 무슨일일까?-_-
너무 끔찍해서 말하고싶지도 않다.
부정탄다. 에비
58. 지금 꼭 필요한 것이 있다면?
그림을 잘그릴수있는 센스~!
59. 길을 가다가 100만원짜리 가방을 주웠다. 어떻게 할 것인가?
현금이라면 솔직히 쓰겠다. 그것은 어떻게 찾아줄 방법이없다.무슨 단서가될만한(증같은거나
연락처등)것이있다면 모르겟지만.수표라면 당연히 파출소행이다.
60. 산, 바다, 강 중에 한 곳을 골라 간다면?
바다다 역시 바다다 바다뿐이없다.
다시한번 말해보자
바다갑시다. ㅜㅜ
61. 일주일 휴가가 주어졌다. 무엇을 하며 보낼 것인가?
[20자내외로 적으시오=_=;]
바다다 역시 바다다 바다뿐이없다.
다시또한번 말해보자
바다갑시다. ㅜㅜ
62. 제일 좋아하는 향수는?
특별히 명칭은 모른다.
시원한 느낌이라든가 은은히 퍼지는 향이 좋다
63. 남자/여자라서 안 좋은 점은? [군대/생리 등 제외]
나이를 먹을수록 어떤 짐같은게 생기는것같다. 뭐라더라...생각이안나지만
64. 애창곡은?
태지형님의 노래
65. 프로포즈를 한다면 어떻게??
그런건 물어보지말자
66. 좋아하는 계절은?
가을 춥지도덥지도 정말 좋아한다.
67. 신발사이즈는?
260
68. 주량은 얼마나?
맥주는 아마도 3000정도일꺼고 쇠주는 1병넘어서는힘들지않을까 싶다.
기분에따라 쇠주한잔이나 맥주 1~2잔먹고도 취하고 뭔가 열변을 토하고싶을땐 쇠주2병까지도
까본적 있다. 정말 애매한질문 그러나 보통 맨위에 것일듯
69. 술버릇은?
말이많다가 점점 조용해진다.혼자만의 공상에 빠지곤 한다 --;
혹은 옆에사람들 하는일들을 구경하기
70. 잘 만드는 음식은? [라면 이런거 말고-_-+]
된장찌게 그나마 만들어본적도 오래됐다.
71. 애인이 생기면 가장 먼저 해주고 싶은 것은?
커플링 -ㅂ-;;;
그러나 사귀자마자 커플링은 오바인가?
72. 제일 싫어하는 말은?
내가 열심히하는일에대해서 한심하다는듯한 투로 말할때
말로만 열심히를 외칠때
말과 생각을 다르게 말할때
(남이든 내가햇든 싫다)
73. 삶에 회의를 느낄때는?
열심히무언가를 하다가도 문뜩 잘하는일일까 라는 생각이들때
혼자서 너무 아플때
74. 발렌타인데이/화이트데이때 쵸콜렛/사탕을 줘본 경험이 있나?
줘본적은 있으나 이상하게 뭔가 받아본적은 없다.
이건 누군가의 저주다.
75. 애인이 바람을 피는 것을 알게되었다.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가만안둔다. 그걸 그냥 둔다면 애인이 아니겠지
76. 삶의 목표는?
내목표의 최고가 되자
77. 당신의 옆에 항상 챙겨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가?
있다. 항상 걱정하게 만드는 동생들
78. 이성에게 가장 많이 듣는 말은?
채팅할때 말투가 여성스럽다는 말을 듣는다.
왜그럴까 --
79. 즐겨하는 스트레스 해소법은?
술을 먹는다 또먹는다 그리고 죽는다.
아침에 다시살아나서 절대 안먹는다며 또 술을 먹는다.
80. 자신에게 (남자일경우)여성스러움/(여자일경우)남성스러움이 느껴질 때는?
내가 느끼는건 아니지만 채팅할때 남들이 느끼는것같다.
81. 미래의 자식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82. 자신의 목소리에 대해 평가를 하자면?
이상하다.
83. 가장 외로울때는?
세상에서 나혼자라는 느낌을 받을때
84. 약속시간에서 당신이 최대한 기다릴 수 있는 한도는? [예 : 30분]
한....2시간까지 기다려본적은 있는듯......
85. 투명인간이 된다면? [탈의실가기 그딴거 빼고-_-;]
돈을벌자
........
86. 가지고 다니는 사진이 있는가? 그렇다면 사진 속 주인공은?
가지고 다니고싶지만....
87. 줘도 받기 싫은 선물은?
무성의한 선물
88. 세상에 꼭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나
89. 지금 하고 있는 직업을 간단히 설명한다면? [15자 내외]
국내최초세계에서 짱먹은 일러스트 후보생
90. 사랑의 정의를 내린다면?
남녀의 감정이 통하는것
91. 믿고 있는 종교는?
기독교
그러나 최근에 티비에서 많이 안좋은 일을 보고
회의가 느껴져 교회는 가지않는다.
그러나 믿는것은 변함없다.
92. 심심할때는 무엇을 하는가?
게임도해보고 책도보고 그림을 그린다.
93. 본인과 타인이 생각하는 당신의 모습 중 가장 큰 차이점은?
성격
94. 피곤한데 잠이 오지 않는다. 당신은 어떻게 하는가?
억지로라도 잘려고 노력한다.
그러다보면 지쳐 잔다.
95. 만원으로 1주일을 살라고 한다면 살 수 있는가?
당신이라면 살수있나? -_-
정말 하이 개그라 하겠다.
96. 지금은 헤어져 소식을 모르지만 꼭 찾고 싶은 사람이 있는가?
중학교때부터 친하게지냈던 모든사람들
97. 햇빛과 달빛 중 어떤 빛이 더 좋은가?
은은한 달빛이 더더욱 맘에 든다 무엇보다 바라볼수있다는면에서...
98. 아무도 없는 곳에서 크게 외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그건 그때 녹음해서 듣던가 하자
99. 질문을 만들고 편집[;;]한 나에게 한마디 한다면?
[할 짓 없었냐, 을마나 심심했음 ㅇㅈㄹ을 했냐 등의 발언은 제외바람-_-]
참 수고햇다. 이 클럽의 애정이 느껴지는듯하다.
100. 100문 100답에는 없는 질문중에 꼭 받고 싶은 질문은?
그럼 쓰겠다.
101.질문한사람이 술을 쏜다고하면 먹겠는가?
먹겠다. 안쏘면 ....밤길을 조심하자
# by 녑기 | 2009/08/07 15:04 | 말 | 트랙백 | 덧글(0)